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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제적으로 늘 열악한 환경이 힘겹다고 느낄 때

성혜장학회를 알게 되어 지원을 하게 됐고,

마음  졸이며 면접을 치르고 또 최종합격 통보를 받고

환호하던  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미 한 해가 거의 다 지나가고 있습니다.

감사의 글을 올려야지 하면서 미루고 미루다 이제서야 들어왔네요. ㅠㅠ


성혜 장학회의 장학생이 됐을 때 감사하며 기도했는데

그 감사가 흐릿해지지 않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.

가난이 주는 폐해는 희망보다는 절망을,

미래보다는 현실에 전전긍긍 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.

그런데 성혜 장학회를 만나며 저도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.

그리고 그 꿈을 향하여 더욱 매진하겠습니다.

성혜 장학회 장학생 신분에 부끄럽지 않게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.

모든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.


심현지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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